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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새로 생긴 기념에 연말연시 세일기간까지 겹쳐 세일을 해주길래 또 가서 몇개 샀다. 이제 30줄이니 화장도 얌전히..-_-;
NARS에서 쉐도우 두개, LORAC에서 아이라이너 하나를 사가지고 왔다. 저번에 한국서 슈우에무라 아이라이너를 샀는데, 그거 완전 사람을 팬더로 만들길래 한참 못쓰고 있었다. 사실 그게 스모키용이긴 했지만. LORAC 아이라이너는 상당히 깔끔한것 같다.
한국에서 엄마심부름으로 화장품을 사왔는데, 또 샘플만 한바가지다. 또 내 몫이 되었다. 솔직히 싫은데... 내 얼굴에 맞는 화장품이 뭔지도 모르고 수시로 바꿔야 한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잖아... 암튼, 샘플 왕창 빨리 쓰고, 내가 쓰던걸로 빨리 돌아가련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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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이 아직 다 안되서 졸음이 막 쏟아진다. 게다가 가족끼리 쇼핑까지 다녀왔으니...더더욱. 아... 낼 모레부터 난 죽었따앙.. 쫌만 더 쉬면 안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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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막 지르고 싶다.
2009/01/09 01:48세포라에서 사고 싶은거 있음 당신한테 말하면 되는거야? ㅋㅋ
ㅋㅋ 말만 하셈, 대충 다 있던걸..ㅋ
2009/01/09 10:36언니 혹시 언니 나중에 가실 일 있으면 저도 데리고 가주시면 안될까요?^^;;;
2009/01/12 11:55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알았어!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앙! ^^
2009/01/12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