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에 나온 목소리때문에 순간 놀랐지만, 그것이 목소리가 이상해서도 아니고, 변해서도 아닌, 뭔가 방대한 양의 보컬연습에 많이 거칠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 닷컴에선 한창 그것이 서태지의 목소리냐 아니냐를 논하고 있으나, 서태지의 목소리가 분명하다. 적어도 내가 듣기엔..ㅎ 그동안의 목소리를 종합해보면 그다지 다를건 없었으니.. (매냐들이 대장이라고 부르지만, 난 아직 그 말이 익숙치 않다. 최소한 아이들 시절엔 내겐 '태지오빠' 였으니,,, ㅋㅋㅋ 그걸 십년 넘게 지키는쪽이 더 편하다..ㅎ, 잦은 전학으로 인해 같이 '오빠'라고 불러줄 매냐친구는 한명밖에 없지만..ㅜㅜ, 그래도 블로그에선 언제나 '서태지'로..) 3~4년간의 공백때문에 나도 삶의 짐을 짊어질 시간이 주어지지만, 올해는 아닌듯..ㅋㅋㅋ 아싸~.

어쨋든 이 야심한 밤에 논문때문에 미쳐가는 스스로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풀고자 대안을 찾아낸게 고작 인터넷질이었는데... 그래도 광고를 찾게 됐으니.. 또한번 힘을 내서..ㅋㅋ 대우다니는 선배한분이 직접 구해왔다는 광고지를 ㅋㅋ 생각하며..ㅋㅋ 또다시 쓴다..ㅜㅜ
그래도,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하기땜시, 오늘은 영어로 안쓴다. 블로그로 영어공부한답시고 시작했는데 어느덧 한글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ㅋㅋ 글고 한글은 길어야 10분 걸리자나..ㅋㅋ 바빠죽겠는데..쳇.
오호, 사진과 광고를 보고나니,, 다시 힘이 생기는듯... 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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