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26, 2011



아빠는 스케쥴이 어긋나서 캐나다에 계시고, 엄마와 오빠와 함께 한국서 제주도로 놀러갔다. 오랜만에 가니 제주도는 정말 더 볼거리가 많아진듯 했다.
한라산의 윗세오름까지 왕복 4시간 등산. 저녁에 맛있는 흑돼지 먹으러 가서 감동까지 먹고 왔다는..ㅋㅋㅋ 옥돔구이에 맛난 된장찌개까지..어휴..

다음날은 신영영화박물관, 외돌개, 섭지코지, 성산일출봉을 돌아다녔다. 태풍의 영향으로 날씨는 무지 안좋았어도, 너무 즐거웠던 제주도 여행~.

외돌개 근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가져간 옷은 모조리 껴입었다. 역시 가는 날이 장날..

한라산 오르는 길
![]() 성산일출봉 초입 | ![]() 서귀포시 해안가 |
아... 한국 가고싶다.
내사랑 한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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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왔다 가셨군요. 생각 많이 나시겠네요.
2011/06/11 10:36가족과 함께 하신 모습이 좋아 보이십니다. ^^
전 4월 말경에 제주에 갔었답니다.
세미나 일정으로 갔었는데 다음날 비가 많이 와서 구경도 못하고 왔지요.
다음에 아이들 데리고 가 보고 싶네요.
네, 한국에 잠시 갔었어요. ^^
2011/06/11 11:15제주도 너무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갔었던것 같은데..
저도 날씨가 안좋아서 더 좋은 경치를 못봤지만, 흐린 제주도도 나름 매력있었죠.
꼭 한번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