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닷새.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면 2013년이라고 하겠지 ㅠ 하루빨리 내 일에 성과가 있었으면 한다. 빨리 move on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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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 이유의 절반은 도무지 사람들을 만날 시간이 없는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여기 토론토에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 어서 몬트리올 가야하는데 간다고 달라지지 않을것 같긴 하다. 가면 더 바쁠테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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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론토 갤러리아 검색했더니 나가사끼 짬뽕이 들어왔다고 한다!! 얏호~ 나두 한번 먹어보자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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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한국에 방문하면 이번엔 꼭 공연을 하고싶다. 비싸진 않지만 통통거리는 통기타를 들고 ㅋㅋㅋㅋㅋㅋ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불러볼까? ㅋ 안어울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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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집을 내놨다. 오늘부터 집보러 올텐데... 많이많이 와줬으면 좋겠다. 빨리 나가게 ㅠ 그치만 아침마다 집을 깨끗하게 치우고 나와야 하는게 은근 신경쓰인다. 빨리 나와야하는데 설거지에 화장실 청소에 빨래통 집어넣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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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가서 스케일 큰 영화 한편 보고오고 싶다. 속이 뻥 뚤리게. 내가 마지막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본게 작년 여름 한국서 본 '고지전'. 영화는 재밌었으나 직접 겪으신 세대가 아직 먼 세대가 아니라는 점에서, 그 분들이 그 영화를 직접 보셨다면... 고통이었을까, 아련해서 기억 그 이상은 아닐까,,, 아니면 이런 내가 말로는 표현 못할만큼의 끔찍함일까 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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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전 한 아이가 유전병 아동들을 위해 초콜렛을 팔고있다면서 팔러 왔다. 세박스에 10불. 비싼걸? 그치만 어떻게해... 걍 샀지. 부디 진짜 유전병 아동들에게 고이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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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같은 주말이 다가오고 있다. 황금같이 써야할텐데 아직 아무런 계획이 없다. 그냥 방콕하고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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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 이유의 절반은 도무지 사람들을 만날 시간이 없는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여기 토론토에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 어서 몬트리올 가야하는데 간다고 달라지지 않을것 같긴 하다. 가면 더 바쁠테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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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론토 갤러리아 검색했더니 나가사끼 짬뽕이 들어왔다고 한다!! 얏호~ 나두 한번 먹어보자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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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한국에 방문하면 이번엔 꼭 공연을 하고싶다. 비싸진 않지만 통통거리는 통기타를 들고 ㅋㅋㅋㅋㅋㅋ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불러볼까? ㅋ 안어울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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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집을 내놨다. 오늘부터 집보러 올텐데... 많이많이 와줬으면 좋겠다. 빨리 나가게 ㅠ 그치만 아침마다 집을 깨끗하게 치우고 나와야 하는게 은근 신경쓰인다. 빨리 나와야하는데 설거지에 화장실 청소에 빨래통 집어넣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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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가서 스케일 큰 영화 한편 보고오고 싶다. 속이 뻥 뚤리게. 내가 마지막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본게 작년 여름 한국서 본 '고지전'. 영화는 재밌었으나 직접 겪으신 세대가 아직 먼 세대가 아니라는 점에서, 그 분들이 그 영화를 직접 보셨다면... 고통이었을까, 아련해서 기억 그 이상은 아닐까,,, 아니면 이런 내가 말로는 표현 못할만큼의 끔찍함일까 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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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전 한 아이가 유전병 아동들을 위해 초콜렛을 팔고있다면서 팔러 왔다. 세박스에 10불. 비싼걸? 그치만 어떻게해... 걍 샀지. 부디 진짜 유전병 아동들에게 고이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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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같은 주말이 다가오고 있다. 황금같이 써야할텐데 아직 아무런 계획이 없다. 그냥 방콕하고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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