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벽한 봄이라기엔 많이 춥고 그렇지만, 해가 따뜻하니 곧 사진찍으러 나갈 수 있을것 같다.
봄이 오면 하고싶은게 많아진다. 소풍, 여행, 사진, 혹은 테라스에 앉아 가볍게 마시는 차 한잔 정도? 이번 봄엔,,, 지난 4년을 그랬듯이, 앞으로 나갈 수 없는 내 자신을 회복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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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담 뒤로 돌아 뒷걸음질.
2010/03/31 23:36걸려 넘어지라구..
2010/04/03 12:02아-
2010/04/03 23:03역시 보통내기가 아니심